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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조선일보 2012 신년특집] '절대 권력' 사라진 첫 100일이 김정은과 北 운명 결정한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2-01-03
조선일보는 2012년 1월 1일 "[조선일보 2012 신년특집] '절대 권력' 사라진 첫 100일이 김정은과 北 운명 결정한다" 제목의 신년특집기사에서
20대에 북한 권력의 중심에 서게 된 김정은이 조만간 당과 군을 총지휘하는 당 총비서와 최고사령관직에 추대될 것이 확실시되지만
국내외에서는 '김정은 체제'가 얼마나 갈 수 있을지에 대한 회의적 주장이 쏟아지고 있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김정은이 후계자가 된 것은 북한의 소위 '혁명 전통'을 계승하기 때문이고, 기존 노선을 틀면 혁명 전통을 부정하는 것이 되기에 더 도발적인 모습으로 나올 수 있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전망을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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