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포스트 김정일 시대] 인민복 장성택<김정은 고모부>, 닷새 만에 대장 군복… '先軍통치 계속' 의지인 듯
조선일보는 2011년 12월 26일
"포스트 김정일 시대] 인민복 장성택<김정은 고모부>, 닷새 만에 대장 군복… '先軍통치 계속' 의지인 듯"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 김정은의 고모부인 장성택(65)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25일 조선중앙TV에 대장 계급장을 단 군복 차림으로 등장했으며,
장성택이 이날 국방위 부위원장, 당 중앙군사위원, 당 행정부장(공안기관 지휘) 등 기존 직함 이외에 북한군 대 직함을 가진 것이 확인됨에 따라 당·군·정의 요직을 가진 채 김정은 체제를 사실상 섭정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김정은(현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이 조만간 당 중앙군사위원장으로 승진하면 장성택(현 중앙군사위원)이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으로 승진할 것으로 보인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전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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