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2011년 12월 24일
"[포스트 김정일 시대] 김정일에 뺨 맞고도 웃던 배짱… 넘버2로 남나, 수양대군 되나"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 김정은의 후견인으로 알려진 김성택에 대해 보도하였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김정일이 장성택을 견제하면서도 오른팔로 쓴 것은 유일한 동복(同腹) 여동생인 김경희의 남편이기 때문일 것이며, 김정일은 말년으로 갈수록 친척들과 '혁명 2세대'(김일성과 가까운 인물들의 후손)를 중용하는 경향을 보였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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