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포스트 김정일 시대] 北권력, 국방위서 黨군사위로… 사실상 계엄사령부 역할
조선일보는 2011년 12월 21일 "北권력, 국방위서 黨군사위로… 사실상 계엄사령부 역할" 기사에서
북한 김정은이 김일성의 대를 이어 1인지배 체제를 확립할 수 있을지, 아니면 새로운 리더십이 등장할지는 속단하기 어렵지만 분명한 것은 김정은이 당 중앙군사위원회를 과도통치기구로 삼으려 한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당 규약 개정의 핵심은 '당 총비서는 당중앙군사위원장으로 된다'(22조)는 조항이며, 김정은이 김정일 사망으로 공석이 된 당중앙군사위원장의 권한대행을 맡으면 이 조항에 따라 당 총비서가 될 근거가 생긴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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