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김정일 사망] 金씨 왕조 권력, 세자 김정은보다 인척 장성택(김정은 고모부)에 쏠릴 듯
조선일보는 2011년 12월 20일 "金씨 왕조 권력, 세자 김정은보다 인척 장성택(김정은 고모부)에 쏠릴 듯"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은 김정은을 새 지도자임을 선언했으나 김정은의 앞날은 순탄치 않을 것이란 분석이 많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앞으로 3년이 고비이며, 유교 전통을 강조하는 북한에서 김정일 3년상(喪)' 기간에 쿠데타 등으로 권력을 잡을 경우, 그 정당성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김정일도 김일성 사후 3년 동안 '유훈통치'를 했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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