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중앙일보] [기고] 과도한 무상복지의 말로
미주 중앙일보는 2011년 11월 25일 "과도한 무상복지의 말로"라는 제목의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기고문을 게재하였습니다.
유동열 선임연구관은 이 기고문에서
"2012년 총선과 대선 등 권력재편기에 복지 문제가 주요 정치쟁점으로 부각될 것이 분명하다 "면서
"우리가 사회정의와 평등 실현이라는 미명 하에 무상복지 시리즈에 대한 냉철한 자각없이 수용했을 때 한국은 제2의 아르헨티나 제2의 그리스로 전락할 수도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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