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동방예의지국이 어쩌다가… 노인학대 급증
서울신문은 2011년 8월 3일 "동방예의지국이 어쩌다가… 노인학대 급증" 제목의 기사에서
가족들의 무관심 속에 내팽개쳐지거나 폭행당하는 노인들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지만 신고는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이에 따라 수사기관에 접수된 노인학대는 오히려 감소 추세를 보이는 실정이라고 보도하였습니다.
서울신문은 이 기사에서
“신고체계에만 의존하는 관행을 바꾸고 경찰과 지역단체 간 공동 모니터링 체계 구축이 필요하며,
법 조문에 명시된 노인학대의 정의, 노인의 연령기준 등이 명확하지 않다는 점도 개선해야 한다.”
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지웅 책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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