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일보] 사상·표현의 자유 넘는 자유민주주의 근간 훼손
문화일보는 2011년 9월 16일
"사상·표현의 자유 넘는 자유민주주의 근간 훼손"
제목의 기사에서
인터넷을 통해 활동하는 친북·종북 성향의 보안사범들이 늘고 있는 것과 관련하여 전문가들의 분석을 보도하였습니다.
이 기사에서 문화일보는
“이전 좌파정권 당시 제 기능을 하지 못했던 안보수사기관의 기능이 정상화되면서 이 같은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며 “대한민국 내 좌파세력이 강해졌다고 볼 순 없지만 안보수사기관에 대한 지원과 인원 확충이 이뤄져야 한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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