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는 2011년 6월 8일 "북한 해커부대에 대문 열어놓은 ‘사이버 영토’"제목의 사설에서
최근의 해킹 공격은 금전적 목적이 아니라 신종 사이버테러라는 점에 심각성이 있으며,
한국은 중국 북한 등 해외로부터의 사이버테러에 사실상 무방비로 노출돼 있다고 하였습니다.
이 사설에서 동아일보는 "북한은 남한에 직접 침투하지 않고도 정보를 얻고 충격을 줄 수 있는 사이버테러의 수위를 높여갈 것”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인용하면서,
사이버 영토 수호를 중요한 국가 안보 과제로 다뤄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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