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6-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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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는 2011년 6월 1일 “北 해커 부대 병력 500→3,000명…조직 승격”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이 해커 양성을 위해 전국의 영재를 평양으로 불러모아 해외유학 등 각종 특혜를 주면서 해커 부대의 규모를 기존 500명에서 3천명까지 6배 늘렸다는 탈북자 단체 'NK지식인연대'의 말을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KBS는
"북한은 대남공작부서인 통일전선부를 통해 이른바 `댓글팀'을 운용하며 국내에 조작된 정보와 여론을 확산시키는 등 현재까지는 인터넷을 체제선전과 사이버테러, 간첩교신의 수단으로도 활용하고 있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했습니다.
연합뉴스에서도 "北 해커 3천명…전원 유학 등 각종 특혜" 제목의 기사에서
같은 내용의 기사를 보도하였으며 한국일보, 매일경제에서도 같은 내용을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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