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1-05-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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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2011년 5월 26일 "[김정일 訪中] 3주째 꼭꼭 숨은 김정은" 제목의 기사에서
김정일의 방중(訪中) 6일째인 25일까지 후계자 김정은이 중국은 물론 북한에서도 보이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조선일보는 이 기사에서
"아버지 없는 북한을 통치하는 것도 중요한 후계수업이며, 김정은은 당·정·군에서 올라오는 보고를 받아보며 중요 사항은 김정일에게 보고하고 있을 것"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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