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2011년 2월 14일 A4면
"[70세 김정일] 북한 급변사태 '발등의 불'로 다가오고 있다"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 급변(急變) 사태는 시나리오로만 존재하는 가상의 문제가 아니라 당장 내일이라도 닥칠 수 있는 현실의 문제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2008년 8월 김정일이 의식을 잃었을 때도 북한은 안정적이었다", "김정은·장성택·김경희 등 '김씨 일가'와 군부가 연합해서 위기관리 시스템을 가동할 것"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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