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2011년 1월 19일 "北 '對南팩스'에 南단체들 맞장구"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이 우리 종교·사회단체들 앞으로 팩스를 대량 살포하기 시작한 뒤로
경색된 남북관계를 풀겠다며 북측 인사를 만나겠다는 민간단체 관계자들이 급증하고 있는 현상을 보도하였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민간 단체들이 부화뇌동한다는 건 북의 전형적인 대남 통일전선 전술이 먹혀든다는 증거이며, 자기가 나서면 남북관계가 풀릴 거라 믿는 일부 인사들의 소영웅주의도 문제"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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