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2010년 12월 22일 A3면
"[사격훈련 이후] "北 특수전력, 수도권 주요 시설 테러 가능성""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이 지금 당장은 아니더라도 어느 정도 시차를 두고 추가도발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반적인 예상이며, 시간이 흘러 긴장이 이완돼 방심할 때를 노려 다시 새로운 형태의 도발을 할 가능성이 크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DMZ 인근 상공을 나는 한·미 공군 정찰기에 대해 대공 미사일로 위협 사격을 하거나 북한 전투기의 NLL 침범 등이 가능한 시나리오 중 하나"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말을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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