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는 2010년 12월 11일 A19면
"꽉 막힌 교전규칙 앞에선 조기경보도 무용지물"제목의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기고문을 게제하였습니다.
유동열 선임연구관은 이 기고문에서
"연평도에 대한 북한군의 무차별 포격 도발로 인한 국민적 분노가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대한민국 영토에 대한 반문명적 만행 때문이며 또 하나는 북한 도발에 대한 우리 군의 대응이 매우 미온적이며 적절치 못해서다."
라고 지적하며,
"군은 군다워야 한다. 적의 도발에 분노할 줄 모르고 확전 방지 운운하며 냉정한 대응인 척 내세우는 군은 국민의 군대가 아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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