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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北 '특수포탄 만행' 뒤에 리영호(김정은 측근)·김격식(서해 5도 책임자) 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11-26

조선일보는 2010년 11월 26일
"北 '특수포탄 만행' 뒤에 리영호(김정은 측근)·김격식(서해 5도 책임자) 있다" 제목의 기사에서
지난 23일 연평도를 방사포로 공격한 배후에 북한의 서해 북방한계선(NLL) 및 황해도 지역을 총괄하는 김격식(70·대장) 4군단장이 1순위로 꼽힌다고 보도하였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결국 김정일→ 김정은·리영호→ 김격식 순으로 연평도를 포격하라는 명령이 하달됐을 것"이라는 유동렬 치안정책연구소 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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