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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北 '3代 세습' 공식화] 뚱뚱하고 다혈질… '김정일 분신' 불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09-29
조선일보는 2010년 9월 29일
[北 '3代 세습' 공식화] 뚱뚱하고 다혈질… '김정일 분신' 불려… 겁 없어 '聖地' 백두산서 노상방뇨까지
제목의 기사에서 27일 인민군 대장의 군사칭호(계급)를 받음으로써 사실상 김정일(68) 후계자로 공식 등장한 3남 김정은(27)에 대하여 보도하였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김정일의 전속 요리사로 13년간 김정일 일가를 눈앞에서 지켜본 후지모토 겐지(藤本健二)를 지난 7월 도쿄에서 면담한 유동열 치안정책연구소 선임연구관의 전언을 통해 김정남의 신상에 대해 자세히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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