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2010년 9월 14일
"[그것은 이렇습니다] 김정은 세습을 위해 열린다는 北 노동당 대표자회는 무엇이고 그 정치체제는 어떤 것인가?"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의 노동당 대표자회와 정치체제에 대해 보도하였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후계체제에 대비해 당중앙위원회를 전면 재구성하는 것이 이번 당대표자회의 당면 과제일 것"이라며 "당대표자회 마지막 날 또는 나중에 새로 구성된 당중앙위원회가 17년 만의 전원회의를 열어 정치국 상무위원회와 비서국을 재편할 것으로 보인다"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전망을 보도하였습니다.
기사보러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