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8-2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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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0대 신문 중 하나이며, 세계적으로 가장 영향력이 큰 경제지인 미국의 월 스트리트 저널은
2010년 8월 22일(현지시간) "Meeting to Clarify North Korea's Path"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이 다음달 초 열릴 노동자 대표회의에서 김정은을 등장시킬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월 스트리트 저널은
"이번 대표자 회의에서 김정은의 이름이 언급되지 않을 경우, 김정은이 후계자가 되기는 어려울 것이며, 김정일 위원장의 건강상태를 감안할 때 김정은은 이번에 최소 한 개 이상의 중요 보직을 맡게 될 것"이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선임연구관의 전망을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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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이 기사를 KBS가 2010년 8월 22일 “北 노동당 대표자회서 김정은 데뷔”라는 제목으로 보도하였으며,
서울신문에서는 2010년 8월 23일 2면에서 "김정은 새달초 국제무대 첫선 北 노동당대표자회의 나올 듯”이라는 제목으로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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