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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北, 44년만에 黨대표자회의 소집 9월 '김정은 후계' 공식화 가능성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10-06-30
name=GENERATOR content="MSHTML 8.00.6001.18928"> style="MARGIN: 7px; FONT-FAMILY: gulim; FONT-SIZE: 9pt; "> name=GENERATOR content="MSHTML 8.00.6001.18928"> 조선일보는 2010년 6월 28일,  「北, 44년만에 黨대표자회의 소집 9월 '김정은 후계' 공식화 가능성」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이 오는 9월 초 노동당 최고지도기관 선거를 위한 '당 대표자회의'를 소집한다는 조선중앙통신의 26일 보도를 다루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김정은과 그 후견인인 장석택 국방위 부위원장이 정치국 상무위원에 선임되는지 주목해야 한다"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책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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