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성자 | 관리자 | 등록일 | 2010-05-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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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는 2010년 5월 11일 「北·中 정상회담 연회 좌석 배치로 본 '北 권력지도'」 제목의 기사에서
장성택 북한 노동당 행정부장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이번 방중을 통해 북한 실세 중의 실세임을 과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당 부장직은 형식적으로 당 비서보다 낮지만 행정부장은 북한의 공안·치안·사법을 총괄하는 막강한 자리"라며 "장성택이 최고권력기구인 국방위 위원인 점도 감안됐을 것"이라는
유동열 치안정책연구소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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