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2010년 4월 21일
[오늘의 세상] 中 베이징의 北 관계자 "천안함 사건은 정찰총국 김영철 작품"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에서 대남 공작을 총괄하는 '정찰총국'이 남북관계 전면에 급부상하고 있으며,
원세훈 국가정보원장은 지난 6일 국회 정보위원회에서 중국 베이징에서 활동중인 북(北) 관계자가 "천안함 사건은 정찰총국, 김영철의 작품"이라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오극렬·김영철 군부 라인이 이끄는 정찰총국의 대남 공작이 "갈수록 전투화할 것"이라는
유동열 치안정책연구소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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