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는 2010년 4월 15일 10면 "김정일, 김일성 생일 앞두고 군사 훈련 참관"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최근 집권 후 처음으로 대남 공작 총책인 오극렬 국방위 부위원장(대장)을 대동하고 현지지도에 나섰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천안함 침몰의 배후가 북한이라면 오극렬이 총지휘했을 가능성이 높다"며 "그런 차원에서 보면 김정일이 오극렬을 대동한 건 '작전 성공'에 대한 격려 차원일 수 있다"는
유동열 치안정책연구소 선임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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