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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GENERATOR content="MSHTML 8.00.6001.18876">서울신문은 2010년 2월 17일 “탈북자 20년간 총 3만여명” 이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치안정책연구소 송경호 선임연구관의 2009년도 책임연구보고서
‘북한이탈주민의 한국사회 적응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의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서울신문은 이 기사에서 1990년 이후 누적 탈북자 수가 3만명을 넘어섰으며,
탈북자 10명 가운데 8명 이상이 함경남·북도 주민으로
40~50가구당 한 명꼴로 탈북자가 생겨난 것으로 분석한 연구보고서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또한 서울신문은 “탈북자 보호 기관인 하나원의 소양교육 기간이 3개월밖에 안 돼 사회 부적응 탈북자들이 많다.”, “서독이 동독 탈출자들에게 1년간 정착교육을 실시한 사례를 참고할 만하다.”는 송경호 연구관의
의견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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