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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북(北) 「우린 파업없다」외쳐도… 25년간 외자(外資)유치 초라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09-12-14
name=GENERATOR content="MSHTML 8.00.6001.18852"> style="MARGIN: 7px; FONT-FAMILY: gulim; FONT-SIZE: 9pt; " target="_blank"> name=GENERATOR content="MSHTML 8.00.6001.18852">조선일보는 2009년 12월 10일(목) 「북(北) "우린 파업없다" 외쳐도… 25년간 외자(外資)유치 초라」
제목의 기사에서 
북한은 외국인 투자를 더 유치하기 위해 법규를 바꾸고 있으며 외국 기업에 개성공단보다도 저렴한 임금을 제시하고 있다는 내용을 보도했습니다.


이 기사에서 조선일보는

"나진·선봉의 경우 외곽에 고압 철조망이 설치됐고 기업 광고판을 당국이 마음대로 철거했다"며 "자본주의 풍조는 막고 돈만 벌겠다는 '모기장 공단'인데 어느 외국 기업이 들어오겠느냐"
라는 치안정책연구소 유동열 연구관의 분석을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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