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권 지역신문인 매일신문은 2009년 3월 31일
'북한이탈주민 2만명 시대…대구경북 1천여명 거주' 제목의 기사에서 대구경북지역의 북한이탈주민의 현황을 보도하였습니다.
이 기사에서 매일신문은
'지난해 한 치안정책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1998년부터 2007년 초까지 탈북이주민 8천800여명 가운데 10%에 해당하는 899명이 각종 형사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한국의 평균 범죄율 4.3%보다 2배 이상 높은 수치다. 생계형 범죄가 대부분이었다.'고 치안정책연구소의 연구결과를 인용하여 보도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