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는 2009년 3월 25일 「경찰대 치안연구소, '흉악범 신상공개' 본격 연구·검토」기사에서 2009년도 치안정책연구소의 수행예정 연구과제를 소개하였습니다.
뉴시스는 "경찰대학 치안정책연구소는 지난 23일 2009년 치안정책 용역(지정)연구과제 연구자 공모를 통해 '수사초기단계 흉악범 신상공개 필요성 검토'를 비롯한 7개 지정연구과제를 발표했다."고 보도하고,
"최근 혜진·예슬 사건과 논현동 고시원 방화살인 사건 등과 관련해 일정 흉악 범죄의 경우 피의자(용의자)의 신상을 공개해야 한다는 사회적 요구에 따라 과제를 정했다"는 연구소의 연구취지를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