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정책연구소, 독일 슈파이어대학과 한스 자이델 재단 방문
치안정책연구소에서는 국제학술협력 및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해외연구기관과의 지식·정보교류를 활성화 하기 위하여
독일 슈파이어대학과 한스 자이델 재단을 방문하였습니다.
방문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기간 및 방문기관
○ 기간 : 2008.9.22(월) ~ 9.27(토)
○ 방문기관
-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슈파이어 소재 슈파이어 대학
- 독일 바이에른주 뮌헨 소재 한스 자이델 재단
□ 방문인원 : 연구소장 등 4명
□ 방문내용
○ 독일 슈파이어 대학
- 대학 방문을 통한 연구자료 수집 및 교류협력
- "08년도 용역연구과제 관련 연구회의
*과제명 : 검·경 기관 관계에 대한 행정법적 연구
*연구위원 : 라이너피차스 교수(슈파이어대)
*중간연구결과물 브리핑 및 연구성과 토의
*독일 검·경 관계 토의 및 향후 연구방향 설정
○ 독일 한스 자이델 재단
- 이사장 : Dr. 한스 체헤트마이어(前 독일 바이에른주 문화부장관)
- 설립목적 : 민주주의·평화·발전을 이념으로 민주시민 교육사업의 수행과
독일분단 및 통일경험 전수(세계 55개국 사무소 설치운영)
- 한국사무소 사업내용
*한반도 화해 프로세스 지원사업
*지방자치제도 발전 및 여성의 사회참여 지원 사업
- 교류목적 : 한스 자이델 재단과의 교류협정 체결을 추진하고
향후 국제세미나 공동개최 등 학술교류 및 지식·정보 교류 확대